관악지부 출범
한국축제포럼 제2호 '관악지부' 출범식
지난 제1호 지부 '평택지부' 개소식에 이어
관악지부 10명 모여 결성함에 따라 지부장
'情濫屋' 대표의 식당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축하사절단 한축포 고문과 회장을 비롯,
회장단 그리고 여러 전문위원도 참석해
관악지부 출범식을 빛내 주었다.
'현판식'을 시작으로 내빈과 관악지부 활동
정회원 소개, 축사로 이어진 후 '제이슨 李'
고문의 건배제의로 출범식 닻을 올렸다.
앞으로 관악의 문화활동과 축제를 통하여
문화예술인 등과 교류하고 친교하여
문화예술 활동의 저변을 넓히며
관악의 축제발전을 위한 학술적 지평도
확대하고 아울러 주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프로그램도 발굴해 나갈 것이다.
전국15개 지회와 2개지부가 서로를 돕는다.
300명의 정회원 도달이 코앞(?)에 있다.
<창립10주년 기념 슬로건>
"한국축제포럼의 미래는
대한민국축제의 미래입니다"
'300명의 기드온 용사'가 나팔을 불며

한국축제포럼의 앞날에 깃발을 흔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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