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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향

공개·회원 30명

제98차 학술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한국축제포럼 제98차 학술세미나

"세계유산축전 안동/영주"를 다녀오다


한국축제포럼 '경북지회' 초청으로

참 의미깊은 두 고장의 명소를 방문하고

뜻깊은 문화해설과 정성으로 참여한 모두가

기쁨과 즐거움이 충만한 축제탐방이었다.


30여명이 함께한 1박2일 여정이 빈틈없는

빡빡한 일정이지만 누구 한사람 입 삐쭉함없이

하회탈같은 함박 웃음속에 즐거움으로 마쳤다.


첫날 영주 "소수서원"에 도착하여 경북지회장

안내와 해설로 한국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경내를 둘러보고 숙소"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 축전프로그램인 흥미진 '도예체험'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부석사"의 28번의 범종 타종을 감상하며

붉은 노을로 물든 山寺의 아름다움에 취한 후


"무량수전" 불당에서 총무스님 '등화스님'의

30분 가량 강연을 듣고 초롱 등불에 불밝혀

소원빌기 '탑돌이'도 했다.


특별 전시인 박물관의 2022 세계유산축전

"빛으로 피어 오르다-感開無量" 미디어 아트

예술감독인 "고려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해설과 더불어 "더 히오로즈 앙상블" 단장의 성악과 "리을춤연구원 원장"의 화려한 우리의 전통춤으로 빛을 더 發하였다.


숙소에 마련한 뒷풀이 행사에 "국립안동대"

교수님 내외분께서 20년 묵은 모친께서 담근

인삼주를 선물로 주셔서 더욱 깊은밤을 보냈다.

새벽3시까지! (교수님! 고맙습니다 🙇‍♂️)


이튼날 경북지회 "하회별신굿 탈놀이 보존회"

사무국장의 초청으로 "병산서원"을 방문했다.


청풍명월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속에 한폭의

산수화같은 병산서원의 배롱나무가 맞이한다.


'세계유산 등재'에 애쓰신 공직자로 봉직하다

정년퇴임한 "안동시립박물관" 학예실장께서

안동의 자랑을 고취하기 위하여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나와 이해하기 쉬운 입담으로 병산서원의 내력과 위대함을 맛깔나게 해설해

주셔서 그분께 고마움이 크다.


점심식사는 "안동시 문화관광국 문화유산과"

과장께서 초대로 안동의 맛인 푸짐한 '찜닭'과

'간고등어' 한상을 마련해 주셔서 이틀동안에

선비의 고장다운 영주와 안동의 人情을 품는다.


식사 후 "하회마을"로 이동해 세계유산축전

'주제관'과 '홍보관'을 관람하고 하회민속마을

고택가 '豊山 柳氏' 등은 후덥지근 한 날씨로


뒤로하고 대신해 병산서원에서 해설한 분과

정회원인 탈놀이 보존회 사무국장도 공연하는 8백년의 역사를 지닌 '하회별신굿 탈놀이' 공연을 관람키로 하였다.


공연 중 공연안내 자막 스크린에 한국축제포럼

'방문 환영' 글귀도 넣어 주어서 잊지 못 할

영광스런 장면도 맛보았다.


신명난 공연을 마치고 全출연자와 기념사진도 함께 찍게 되어 소중한 추억도 갖게 되었다.


내어 주신 선물 꾸러미와 圖書에도 감사드리며

양일간 수고한 경북지회장 "영주세계유산센터"

대표와 전문위원 "하회별신굿 탈놀이 보존회"

사무국장께 너무나도 애정어린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에 감사드리고 다음 "제99차 학술세미나"

'여수'와 '광주'에서도 행복한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제99차 세계유산축전 안동/영주 축제탐방은 한국축제포럼 정회원의 소중한 연회비로 진행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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