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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차 학술세미나 8월의 풍류마스 성료로 마치다

🇰🇷가자! 8월의 풍류마스 in 울릉도 & 독도🐳


한국축제포럼 제97차 학술세미나는 격년제 8월의 풍류마스 울릉도 & 독도에서 실시했다


8.13~14 1박2일 여정으로 경비의 50%를 지원해 43명 (가족 5명 포함)이 참여하는

2020무인섬'소우도'에 이어 2022풍류마스를 '울룽도'/ '독도'에서 멋드러지게 펼치고 왔다.


당초 2박3일 계획이 출항일 8.15일에

바다의 높은 波高 예상으로 결항을 대비해

하루를 단축한 엑기스같은 여행을 하고 왔다.


새벽 묵호항에 집결해 3시간 걸쳐 울릉도 도동항에 도착해 부리나케 육로탐방 B코스

(내수전 전망대->봉래폭포)를 관광하고


'산채 비빔밥'으로 중식한 후 생태체험 A코스

(촛대바위 및 해변기암 등->나리분지->

송곳산 울라) 관광을 마치고 '약소 불고기'

만찬으로 1일차 일정을 끝냈다.


호텔이라 칭하긴 낮 간지러운 숙소지만

휴식을 취한 후 울릉도 밤이슬을 맞으려

횟집, 맥주집, 茶집 등으로 삼삼오오 모여

또 하나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도동항 광장에서 충북지회장 "신백수 컴퍼니"

대표가 음악을 준비해 울릉도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즉석 음악회를 벌여 '독도는 우리땅'을 비롯한 유쾌한 여흥시간도 보냈다


2일차는 <독도>에 입도하는 날이다.

3代가 德을 쌓아야만 들어 갈 수 있는

독도는 2시간만에 조상님 은덕으로

발을 닿을 수 있었다.


입도 初 "독도수비대" 대원들이 '차렷 경례'를

올리니 울컥한 마음에 숭고한 독도 지킴이 이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낀다.


독도의 절경을 볼새없이 합창 대열로 모여

착용한 '기념 T-셔츠'와 양손에 '전사 타월' '태극기' 등을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을 목청 높혀 떼창하는 사이 함께 입도한 관광객들도 함께 동참해 참으로 뜻깊은 태극기부대(?)의 가슴 벅찬 순간을 보냈다.


독도의 환경오염으로 제한되어 준비한 <한국鳶연맹> 단장의 '독도鳶 날리기'는

'鳶 전시회로' 전환하고 서예가 신평의

'액션 페인팅 퍼포먼스'는 귀환해 도동항 광장에서 "당신의 피로 꽃피운 대한민국" 글씨로 <광복 77주년> 특별공연을 펼쳤다.


'오징어 내장탕'으로 점심한 후 자유관광이라

뜻맞는 사람끼리 '해안 산책로를 비롯한

여러의 울릉도 명소로 각기 관광하고

집결해 묵호행 선박을 타고 귀가하였다.


천우신조로 빗방울 하나없이 쾌적한 여행길과 풍랑없이 입도한 독도 그리고

사고 하나없이 안전하게 귀가길까지 무사히 보살펴 주신 그분께 감사드리며 운영에 삐짐없이 협조해 주신 참여한 동지들과 진행에 수고해 주신 여러 '봉사 스탭'께도 고마움을 보냅니다.


다만, 마음 아픈것은 수해로 인해 복구에

땀흘려 수고하는 분들께 힘든 상황에 돕지는 못하고 웃는 모습 보이는게 송구스럽다.


피해 복구 잘하시고 희망을 품고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 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8월의 풍류마스에 물품과 현금 등으로

협찬해 주신 충남문화유산콘텐츠협동조합,

무천문화연구소, 지우글밭, 장수우렁불백 등 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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