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 기대승 서세 450주년 기념 세미나
'문화공방 DKB'가 주관하고 회장인 '고려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께서 발제하는 세미나라 한국축제포럼 정회원 25여명과 함께 참석했다.
고봉 기대승의 업적 소개와 월봉서원의 문화재 활용 등 주제의 발표 및 토론 등이 있었으며 진행 MC의 해설과 이에 따른 춤 , 퇴계
이황과 조선브로맨스 오페라 갈라콘서트으로 이색적인 세미나로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세미나장에는"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사무국장이 인솔한 '해외문화 기획자팀'들도
儒生 복장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진열한 고봉 기대승과 월봉서원 관련한 서적과 문화재 야행, 전통 차와 다과 등도 분위기 맞게 깔끔한 준비로 세미나 참석한 맛이 좋다.
월봉서원 체험하기 '메타버스' 운영과 함께
부채의 낙관 '서각' 만드는 체험도 많은이들의 호응도 이끌어 가는 모습도 흐믓하다.
학술세미나의 경직된 분위기를 선비의 춤으로 화사하게 이끌어 준 '리을춤연구원' 이사장께도 수고한 정성에 박수도 보낸다.
평일 일과 시간임에도 바쁜시간 쨤내어 참석한 "우리는 한가족임'을 보여준 한국축제포럼 정회원들께도 진정 뜨거운 애정을 보낸다.
이제 한장 남을 12월 역대 최고 참석하는
'송년회'에서 건강하게 재회 할 것을 고대하며 모두의 무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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