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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실감콘텐츠와 페스티벌 시리즈 1.2.3 성황리에 마쳐..

최종 수정일: 2022년 1월 1일

일주일 안에 3개의 학술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짧은 일정에 발제/토론자의 발표 원고작성도

힘겨웠을테고 진행의 운영진도 맘졸여 가며 임했지만

잘 마무리되어 다행스럽다.


위드코로나 속에 축제의 발전과 콘덴츠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축제포럼은 축제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를 줄곧 해왔다.


비대면에 따른 트랜드化 되어버린 실감콘덴츠,페스티벌과 융복합 테크놀로지 등 관련 전문가와 함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며 내일의 축제발전을 기하는

학술세미나이다.


축제는 우리의 삶이며

축제장에서 먹고 놀고 느껴면서 즐겨야 한다.


그만큼 현장에서 대면하면서 향유를 갈망하는 일탈의

세계이기 때문에 예전 같은 바를 고대하고 있지만 이제

세상은 전과 같은 세상으로 올 것 같지도 않다.


너도 나도 메타버스로 갈아 타고 있지만

바다낚시가 최고의 손맛을 가져다 주듯이

실내 낚시터에서 진정한 손맛만을 보기에는

그 아쉬움이 크다.


그래서 우리는 마스크를 벗어 제치고

넓고 환한 축제장에서 맘껏 즐길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마련해 주신 서경대학교

미디어아트연구소 교수님을 비롯한 3차례에 걸쳐

30명의 좌장, 사회, 발제, 토론 등 수고하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한축포 정회원들, 관심있는 일반인 200여 명의 참여에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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