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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한국축제아카데미 개강

그동안 축제의 기본적 이해와 실무, 현장사례

중심에서 기본이론에 충실하되 현장실무의

적응력 제고와 향후 진로모색에 도움 되고자

축제아카데미 개설 5년을 맞아 제10기부터

강사진 교체와 커리큘럼을 전면개편하였다.


초기 수강은 대학(원)중심으로 모집되었으나

일반인들의 열화(?)같은 민원(?)제기로 제3기

부터는 일반인에게도 개방하여 수강토록 조치하였으나

강의 同시간대의 직장근무 등


수강 여건이 안되어 중도 탈락과 출석상황이

좋지못해 10기부터는 일반인에 限해 전형료

납부함을 원칙으로 수료時 <전액환불>해주는

방안을 첫 시도 하였다.


2대1에 가까운 경쟁율에 서류심사하여

대학(원)생 23명, 일반인 18명 등

수강확정 41명(정회원 4명 별도)이 통과되어

2.7~2.18까지 2주간 교육으로 전개된다.


ZOOM으로 개강식에 참여한 수강생들에게

한국축제포럼 회장 '고려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축사와 주관인 '인천중구문화재단' 생활문화팀 소속의 청년분과위원장 환영사를 비롯, 한국축제포럼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과 수강생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첫 강의 <한국축제산업의 이해> 내용으로

'한국영상대학교' 문화이벤트연출과 교수께서

유쾌한 설명으로 강의를 해주었다.


'KBS N'에서 현장실무를 직접 경험한 행사와

대학교수로 제안서 심사에 느꼈던 소감을

알아 듣기쉽게 강의해 주어 그 고마움이 크다.


몇 사람의 Q&A를 하고 1일차 교육을 마쳤다.

비대면 화상강의가 대면강의보다 더 힘들다.


강사도 수강생도 운영진도 서로간에 현장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니 절로 신명도 안나고 유대관계도 약해진다.


향후 수료식만큼은 대면으로 했으면 한다.

오미크론 확진자 3만명 넘게 나오는 지금 현실에 어렵다 하지만 뜻있는 곳에 길이 있을 것이다.


🙇‍♂️한국축제아카데미 무상교육은 한국축제포럼 정회원의 소중한 연회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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